크라운 바이오-터빈, AI·오가노이드로 항암 신약 개발 가속
글로벌 위탁연구기관(CRO) 크라운 바이오사이언스가 AI 기업 터빈과 손잡고 1000여개의 종양 오가노이드 모델과 수백개 약물에 대한 가상 분석을 결합한다. 이번 협력은 터빈의 AI 시뮬레이션으로 예측한 가설을 크라운 바이오의 오가노이드 플랫폼에서 실험적으로 검증해 예측 정확도를 높이고 개발 기간을 단축하는 방식이다. 양사는 이를 통해 신약 개발 초기 단계의 의사결정 기반을 강화하고 임상 성공 가능성을 높여 신약의 시장 출시를 앞당길 계획이다.
2026-0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