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1분기 영업익 62%↓…순이익은 흑자전환
부광약품이 1분기 영업이익 11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62.6% 감소했지만, 순이익은 1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1%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공시 당일 컨퍼런스콜을 열어 잠정 실적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2026-04-21
부광약품이 1분기 영업이익 11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62.6% 감소했지만, 순이익은 1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1%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공시 당일 컨퍼런스콜을 열어 잠정 실적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2026-04-21
장염과 우울증을 동시 치료하는 하이드로겔이 개발돼 IF 14.1의 국제학술지에 실렸다. 작약배당체와 클로렐라를 탑재해 결장에서 방출, 쥐 모델서 장벽 복원과 우울 행동 역전 효과를 보였다. IBD 환자 2%만 심리지원을 받는 현실에 통합 치료 대안으로 주목된다.
2026-04-21
C4테라퓨틱스가 로슈와 신규 모달리티인 데그레이더 항체 복합체(DAC) 연구개발을 위해 3번째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C4의 단백질 분해 기술과 로슈의 항체 기술을 결합하는 방식이다. 양사는 이번 협력으로 DAC 연구개발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21
신경능선세포의 운명이 이동 전에 결정된다는 사실이 처음 규명됐다. 이는 생존율 50% 미만인 신경모세포종의 발병 기전 연구에 새 단서를 제공하며, 유전적 바코드 기술로 증명됐다. 향후 발병률 3000명당 1명꼴인 신경섬유종증 등의 표적 치료제 개발에 기여할 전망이다.
2026-04-21
AI가 수면 중 뇌파를 분석해 15가지 의미를 40.02% 정확도로 해독하는 데 성공했다. 베이징사범대 연구팀이 개발한 이 모델은 135명의 뇌파 데이터를 학습해 각성과 수면 상태의 뇌 활동을 정렬한다. 향후 기억력 증강 및 뇌 질환 치료 등에 활용될 전망이다.
2026-04-21

사진 제공=AI 생성 이미지 국내 연구진이 주도한 연구를 통해 외부에서 전자기장을 쬐어주는 것만으로 체내 유전자를 원격 제어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이 기술을 이용해 늙은 쥐의 노화 지표를 되돌리고 우울증 증상을 개선하는 데 성공해 '전자약' 시대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국제 학술지 '셀(Cell)'은 지난 17일 김준엽 박사가 제1저자로 참여한 연구팀의 '전자기장 유도 생체 내 유전자 스위치(Ei)' 개발 성공 소식을 게재했다. 연구팀은 Ei 시스템을 통해 시공간적으로 유전자 발현을 정밀하게
2026-04-21
전자기장으로 3가지 재프로그래밍 인자(OSK)를 조절하는 'Ei' 시스템을 통해 늙은 쥐의 노화 관련 형질을 역전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 기술은 특정 전자기장에 반응하는 Cyb5b 단백질이 칼슘 진동을 일으켜 원하는 유전자를 활성화하는 원리로, 4월 17일 국제학술지 '셀'에 발표됐다. 연구팀은 해당 기술로 알츠하이머병 동물 모델을 제작하고 우울증 쥐의 세로토닌 합성을 복원하는 등 '전자약'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2026-04-21
정부가 2년간 100억원을 투입해 'AI특화병원' 시범사업을 추진, 의료 AI 전환을 가속화한다. 공공의료기관과 AI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진단·치료·행정 등 환자 여정 전반의 통합 AI 서비스를 실증한다. '닥터앤서'로 인허가 받은 26개 솔루션을 활용해 향후 권역별 AI병원 네트워크 구축의 선도 모델을 검증할 계획이다.
2026-04-21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도 과학기술청과 생명 공학, 양자 등 핵심 기술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국은 공동 연구개발, 산·학·연 교류, 인공지능 및 데이터 분야 협력을 강화하며 정례 협의체를 개최한다. 향후 양국은 부처 간 협의체를 통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상호보완적 협력으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2026-04-21
LG화학이 국내 최대 용량인 48IU를 적용한 성장호르몬 신제품 '유트로핀 에코펜'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스프링 구동 기반의 반자동 주사 방식으로, 투약 용량과 관계없이 주사 버튼 길이를 3mm로 고정해 일관된 주사 압력을 유지한다. LG화학은 다회 사용이 가능한 금속 소재 펜 디바이스를 통해 장기간 반복되는 주사 부담을 줄이고 치료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