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릴리, 10조원 통 큰 베팅…차세대 세포치료제 기업 인수
사진 제공=AI 생성 이미지 일라이 릴리가 최대 70억달러(약 10조원)에 켈로니아 테라퓨틱스를 인수하며 체내(in vivo) 세포치료제 개발 역량을 강화한다. 20일(현지시간) 바이오파마 다이브 등 외신에 따르면 릴리는 켈로니아 인수를 위해 계약금 32억5000만달러(약 4조7000억원)를 우선 지급한다. 이후 임상·허가·판매 등 특정 마일스톤 달성 시 최대 37억5000만달러(약 5조4000억원)를 추가로 지급하는 조건이다. 계약은 2026년 하반기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번 인수로 릴리는 빠르
2026-0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