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점막 독감백신, H5N1 등 치명적 변이 100% 방어
신규 점막 인플루엔자 백신이 H7N9, H5N1 등 치명적 바이러스 감염 마우스에서 100% 방어 효과를 보였다. 이 백신은 세포유래 소포체(EV)에 헤마글루티닌(HA) 단백질을 역방향으로 탑재, 변이가 적은 부위에 대한 교차 면역을 유도한다. 이번 결과로 범용 인플루엔자 백신 개발 가능성이 열렸다.
2026-04-06
신규 점막 인플루엔자 백신이 H7N9, H5N1 등 치명적 바이러스 감염 마우스에서 100% 방어 효과를 보였다. 이 백신은 세포유래 소포체(EV)에 헤마글루티닌(HA) 단백질을 역방향으로 탑재, 변이가 적은 부위에 대한 교차 면역을 유도한다. 이번 결과로 범용 인플루엔자 백신 개발 가능성이 열렸다.
2026-04-06
3월 마지막 12일간 글로벌 바이오 업계에서 총 290억달러(약 42조원) 규모의 M&A 7건이 체결됐다. 머크와 릴리 등이 주도한 1분기 5억달러 이상 거래는 총 14건으로 집계됐다. 이 추세라면 올해 총 M&A 규모는 1720억달러로 작년 1110억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다.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