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컨테라퓨틱스, 희귀 시력상실 유전자치료제 핵심 임상 성공
미국 비컨테라퓨틱스는 희귀 시력상실 질환 유전자치료제 라루파레티진 조바파르보벡이 핵심 임상에서 시력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2/3상 비스타 연구에서 고용량군 환자의 31%가 저조도 시력검사에서 15자 이상 더 읽는 반응 기준을 충족했다. 비컨테라퓨틱스는 연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순차적 생물의약품 허가 신청을 마칠 계획이다.
2일 전
미국 비컨테라퓨틱스는 희귀 시력상실 질환 유전자치료제 라루파레티진 조바파르보벡이 핵심 임상에서 시력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2/3상 비스타 연구에서 고용량군 환자의 31%가 저조도 시력검사에서 15자 이상 더 읽는 반응 기준을 충족했다. 비컨테라퓨틱스는 연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순차적 생물의약품 허가 신청을 마칠 계획이다.
2일 전
호주 텔릭스는 독일 아이티엠을 16억5000만달러(약 2조2110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아이티엠 주주는 약 12억5000만달러를 텔릭스 주식으로 받는다. 텔릭스는 2026 회계연도 말까지 인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2일 전
지씨셀은 재발·불응성 NK/T세포 림프종 대상 GCC2005 임상 1a상에서 객관적반응률 62.5%를 확인했다. 종양평가가 가능한 8명 가운데 3명은 완전관해, 2명은 부분관해를 보였다. 지씨셀은 국내 임상 1a상 투약을 마치고 임상 1b상 개시를 준비한다.
2일 전
셀트리온은 다잘렉스 바이오시밀러 CT-P44의 유럽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신청이 승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은 임상 디자인을 평가하는 파트1과 임상 기관 실행을 평가하는 파트2를 동시에 통과한 것이다. 셀트리온은 394명의 재발성 다발성 골수종 환자를 대상으로 2년간 유효성과 안전성을 비교할 계획이다.
2일 전
에실로코리아는 대한검안학회 워크숍에서 근시 억제 안경렌즈 에실로 스텔리스트의 임상 결과를 공유했다. 미국 9개 기관의 6~12세 어린이 대상 임상에서 근시 진행을 평균 71% 늦췄다. 에실로코리아는 이어 파트너 안경사를 대상으로 근시 관리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진행한다.
2일 전
아이피브이 주식회사는 이오플로우 주식 866만6666주를 취득했다. 아이피브이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당 3000원에 보통주를 확보했다. 아이피브이는 이번 취득으로 이오플로우 지분 17.17%를 보유한 10% 이상 주요주주가 됐다.
2일 전
아이피브이 주식회사는 이오플로우 주식 866만6666주를 신규 취득했다. 이번 취득은 이오플로우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따른 신주 취득이다. 아이피브이는 이번 취득으로 이오플로우 지분 17.17%를 보유하게 됐다.
2일 전
보건복지부는 혁신형 제약기업을 '선도형'과 '도약형'으로 이원화하는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심사 평가결과 65점 이상은 선도형, 65점 미만은 도약형으로 인증한다. 보건복지부는 의견 수렴 뒤 도약형 기업 신규 인증 공모에 착수할 계획이다.
2일 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비자단체와 간담회를 열고 유전자변형식품(GMO) 표시제도를 설명했다. 식약처는 간장·당류·식용유지류에 GMO 완전표시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식약처는 2026년 12월 31일 시행을 목표로 관련 고시 개정을 추진한다.
2일 전
보건복지부는 지역의료 연구역량 강화사업 2기를 9개 지역 국립대학병원 전체로 확대한다. 1기 사업은 5개 병원을 대상으로 약 500억 원 규모로 추진됐다. 보건복지부는 5극3특 전략산업과 연계한 산·학·연·병 협력 연구를 강화할 계획이다.
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