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쓰라린 상처 핥으면 '통증 OFF'…뇌 속 진통 스위치 찾았다BIOBOOK TEAM입력 2026-05-14상처를 핥는 행동이 뇌에서 통증 차단과 감정 진정의 두 가지 신호로 통증을 억제하는 원리가 규명됐다. 이는 뇌의 특정 뉴런이 통증 신호를 직접 차단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유도하는 이중 작용 기전이다. 해당 기전은 새로운 비마약성 진통제 개발의 표적이 될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시카고대, 방사선 치료 면역 억제 세포 분화 원인 규명미토콘드리아 활성 높을수록 대식세포 늘어난다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