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영진약품, 826억 희귀질환 신약 파트너 '파밍'으로 교체…계약기간 8년↑BIOBOOK TEAM입력 2026-05-15영진약품의 826억원 규모 희귀질환 신약 'KL1333'의 글로벌 파트너가 파밍 테크놀로지스로 변경됐다. 이는 기존 파트너사 아블리바의 M&A에 따른 것으로, 총 5700만달러 규모의 계약 권리가 모두 승계됐다. 신규 특허 출원으로 계약기간도 2047년까지 8년 연장될 예정이며, 현재 글로벌 임상 2/3상이 진행 중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RNA 인산 골격 변형 첫 발견…고세균 극한 환경 적응 규명미국 시카고대, 방사선 치료 면역 억제 세포 분화 원인 규명미토콘드리아 활성 높을수록 대식세포 늘어난다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