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일동제약, 3700억 P-CAB 시장 정조준…'파도프라잔' 3상 순항BIOBOOK TEAM입력 2026-05-15일동제약이 3700억원 규모 P-CAB 시장을 겨냥한 신약 '파도프라잔'의 국내 3상을 진행 중으로, 해당 물질은 2046년까지 특허권을 확보했다. 이 약물은 임상 2상에서 표준치료제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했으며, 현재 대원제약과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다. 일동제약은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환자 대상 3상 임상을 2026년 내 완료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RNA 인산 골격 변형 첫 발견…고세균 극한 환경 적응 규명미국 시카고대, 방사선 치료 면역 억제 세포 분화 원인 규명미토콘드리아 활성 높을수록 대식세포 늘어난다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