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삼성제약, 2200억 희귀질환 신약 'GV1001' 조건부 허가 신청BIOBOOK TEAM입력 2026-05-15삼성제약이 진행성핵상마비(PSP) 치료제 'GV1001'의 국내 조건부 허가를 신청했다. 이 신약은 젬백스앤카엘로부터 총 2200억원에 도입했으며, 2a상 임상 결과에 따라 허가를 신청했다. 향후 2b/3상과 750명 규모 알츠하이머 3상도 진행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RNA 인산 골격 변형 첫 발견…고세균 극한 환경 적응 규명미국 시카고대, 방사선 치료 면역 억제 세포 분화 원인 규명미토콘드리아 활성 높을수록 대식세포 늘어난다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