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동일 염색체 결실에도 증상 천차만별…'반대편' 유전자가 관건BIOBOOK TEAM입력 2026-05-21동일한 22q11.2 염색체 결실이 있어도 증상 차이가 나는 원인이 반대편 상동 염색체에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건강한 염색체의 유전자가 발현을 높여 결실된 유전자의 기능을 보상, 질병의 중증도를 완화하는 기전이 확인됐다. 이는 향후 유전 질환의 예후를 예측하고 1대1 맞춤형 치료 전략을 수립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될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카이버나, 미브-셀 1년 보행 개선율 49%…4분기 FDA 신청 완료일라이릴리, 이노케어와 5개 표적 신약 공동연구 계약RNA 인산 골격 변형 첫 발견…고세균 극한 환경 적응 규명미국 시카고대, 방사선 치료 면역 억제 세포 분화 원인 규명미토콘드리아 활성 높을수록 대식세포 늘어난다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