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항염증 물질 이타콘산의 배신, 패혈증 악화시켜 사망률↑BIOBOOK TEAM입력 2026-05-21항염증 물질 이타콘산이 고농도에서 오히려 패혈증을 악화시키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이타콘산이 AIM2 단백질과 결합해 대식세포 사멸을 유도하기 때문으로, 관련 효소 수치가 높을수록 환자 사망률도 높았다. 해당 결합을 막은 쥐는 생존율이 개선돼 새로운 치료 타깃 가능성을 열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카이버나, 미브-셀 1년 보행 개선율 49%…4분기 FDA 신청 완료일라이릴리, 이노케어와 5개 표적 신약 공동연구 계약RNA 인산 골격 변형 첫 발견…고세균 극한 환경 적응 규명미국 시카고대, 방사선 치료 면역 억제 세포 분화 원인 규명미토콘드리아 활성 높을수록 대식세포 늘어난다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