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릴리 비만 신약, 체중 28.3%↓…부작용 중단율 11%↑BIOBOOK TEAM입력 2026-05-21일라이 릴리의 차세대 비만약 레타트루타이드가 3상에서 80주 만에 평균 28.3%의 체중 감량 효과를 보였다. 그러나 최고 용량 투여군의 부작용으로 인한 중단율은 11%로, 기존 치료제(최대 7%)보다 높게 나타났다. 중도 탈락자를 포함한 전체 효능은 25%로, 높은 부작용이 상용화의 관건으로 지적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카이버나, 미브-셀 1년 보행 개선율 49%…4분기 FDA 신청 완료일라이릴리, 이노케어와 5개 표적 신약 공동연구 계약RNA 인산 골격 변형 첫 발견…고세균 극한 환경 적응 규명미국 시카고대, 방사선 치료 면역 억제 세포 분화 원인 규명미토콘드리아 활성 높을수록 대식세포 늘어난다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