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유전자 변형 유산균, 암모니아 낮추고 뇌 보호 '삼중 효과'간성 뇌증 치료 새로운 돌파구 학술지 '셀'에 연구 결과 게재BIOBOOK TEAM입력 2026-05-22유전자 변형 프로바이오틱스가 암모니아 감소와 뇌 보호 등 3중 효과로 간성 뇌증 치료 가능성을 제시했다. 장내에서 '살아있는 약 공장'으로 기능하며 고암모니아혈증과 영양 결핍 문제를 동시에 해결한다. 해당 연구는 학술지 '셀(Cell)'에 실려 기존 치료법을 넘어서는 돌파구로 평가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카이버나, 미브-셀 1년 보행 개선율 49%…4분기 FDA 신청 완료일라이릴리, 이노케어와 5개 표적 신약 공동연구 계약RNA 인산 골격 변형 첫 발견…고세균 극한 환경 적응 규명미국 시카고대, 방사선 치료 면역 억제 세포 분화 원인 규명미토콘드리아 활성 높을수록 대식세포 늘어난다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