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근육이 뇌를 치료한다…운동 항우울 효과 '아펠린'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5-22운동의 항우울 효과는 근육 단백질 '아펠린'이 뇌에 작용하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아펠린은 해마의 CK2, 칼페인-2 신호를 활성화하며, 쥐 실험에서 이를 제거 시 운동 효과가 사라졌다. 이는 아펠린 조절을 통한 새 우울증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시사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카이버나, 미브-셀 1년 보행 개선율 49%…4분기 FDA 신청 완료일라이릴리, 이노케어와 5개 표적 신약 공동연구 계약RNA 인산 골격 변형 첫 발견…고세균 극한 환경 적응 규명미국 시카고대, 방사선 치료 면역 억제 세포 분화 원인 규명미토콘드리아 활성 높을수록 대식세포 늘어난다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