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연구자 94% "새로운 임상 평가지표 필요"…성공 기준 바뀐다BIOBOOK TEAM입력 2026-05-26연구자 절반 이상이 CNS·희귀질환 임상에서 통계적 유의성보다 '임상적 변화'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소규모 임상에서 신약 효과를 놓치는 '위음성' 위험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실제 연구자의 94%가 새로운 평가지표를 원했다. 이에 AI 기반 임상시험결과평가(eCOA)의 중요성이 커질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그레일 다중암 혈액검사, FDA 자문위 통과…승인 결정 남아로슈, 아타비스틱바이오와 2조원 규모 CVRM 신약 계약머크, 30억달러 안질환 신약 2b/3상 1차 지표 충족미 상원의원 "백악관에 바이오 책임자 신설"…중국 견제카이버나, 미브-셀 1년 보행 개선율 49%…4분기 FDA 신청 완료일라이릴리, 이노케어와 5개 표적 신약 공동연구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