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아포지, 1.9조원 유치…습진 개선율 66% 신약 3상 돌입BIOBOOK TEAM입력 2026-05-27아포지테라퓨틱스가 블랙스톤으로부터 최대 1조 8850억 원(13억 달러)을 유치해 습진 신약 '주밀로키바트'의 3상 개발에 나선다. 해당 신약은 2상에서 16주 만에 환자 65.9%의 습진 중증도를 75% 이상 감소시키는 효과를 확인했다. 이번 계약은 로열티 파이낸싱과 회사채로 구성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그레일 다중암 혈액검사, FDA 자문위 통과…승인 결정 남아로슈, 아타비스틱바이오와 2조원 규모 CVRM 신약 계약머크, 30억달러 안질환 신약 2b/3상 1차 지표 충족미 상원의원 "백악관에 바이오 책임자 신설"…중국 견제카이버나, 미브-셀 1년 보행 개선율 49%…4분기 FDA 신청 완료일라이릴리, 이노케어와 5개 표적 신약 공동연구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