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소변 색깔로 폐암 재발 징후 포착…정확도 93%↑BIOBOOK TEAM입력 2026-05-28소변 색깔 변화로 폐암 치료 후 세포 노화를 감지하는 나노탐침이 개발돼 진단 정확도 93%를 기록했다. 주사형 탐침이 노화 세포의 MMP-7 효소에 반응해 금 나노입자를 소변으로 배출하며, 기존 방식보다 감도를 약 250배 높였다. 이 기술은 폐 섬유화 조기 진단에도 유효성을 보였으며, 향후 노화세포 제거 약물 사용 시점을 결정하는 데 활용될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그레일 다중암 혈액검사, FDA 자문위 통과…승인 결정 남아로슈, 아타비스틱바이오와 2조원 규모 CVRM 신약 계약머크, 30억달러 안질환 신약 2b/3상 1차 지표 충족미 상원의원 "백악관에 바이오 책임자 신설"…중국 견제카이버나, 미브-셀 1년 보행 개선율 49%…4분기 FDA 신청 완료일라이릴리, 이노케어와 5개 표적 신약 공동연구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