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운동 호르몬 '아이리신', 다발성 경화증 신경 손상 막는다BIOBOOK TEAM입력 2026-05-29운동 호르몬 '아이리신'이 다발성 경화증 동물 모델의 신경 손상을 막고 증상을 완화하는 효과가 확인됐다. 아이리신은 척수와 해마 등 3개 중추신경계 영역의 신경세포 손실을 줄였으며, 이 호르몬이 없으면 운동의 보호 효과도 사라졌다. 이번 발견은 아이리신을 모방하는 신약 개발의 새로운 표적을 제시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릴리, 중국 이노케어와 최대 33.5억달러 제휴…4번째 중국 딜그레일 다중암 혈액검사, FDA 자문위 통과…승인 결정 남아로슈, 아타비스틱바이오와 2조원 규모 CVRM 신약 계약머크, 30억달러 안질환 신약 2b/3상 1차 지표 충족미 상원의원 "백악관에 바이오 책임자 신설"…중국 견제카이버나, 미브-셀 1년 보행 개선율 49%…4분기 FDA 신청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