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조발성 알츠하이머, 혈액 바이오마커 높을수록 인지저하 속도↑BIOBOOK TEAM입력 2026-06-15국내 조발성 치매 환자 322명을 2년간 추적한 결과, 혈액검사로 알츠하이머병의 인지 저하 속도 예측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발성 알츠하이머병은 혈중 바이오마커 수치가 높을수록 증상 악화가 빨랐지만, 전두측두엽치매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이번 연구는 향후 질환별 맞춤형 진단 및 예후 예측의 근거로 활용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유전성 EGFR T790M 변이, 폐암 위험 25배↑…비흡연자 더 높아에어렌딜랩스, 제넨텍과 15억달러 규모 이중항체 공동연구아다르엑스, 4억4630만달러 IPO…RNAi 기업 10여년 만그레일 다중암 혈액검사 갤러리, FDA 자문위원단 7대 2 지지FDA 지명자 오버턴 "백신·낙태약, 법 따르겠다"바이오테크네 주주, 독일 머크 인수안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