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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코비드 환자 일부의 만성 통증 원인이 자가면역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으며, 연구팀은 87명 환자의 항체를 쥐에 주입해 이를 확인했다. 만성 통증 환자의 항체를 주입받은 쥐에서 통증 행동이 유발됐고, 코로나19 감염자의 최대 20%가 롱코비드를 겪는다. 이번 연구는 정맥 면역글로불린(IVIG) 등 기존 자가면역 치료법을 적용할 환자군 선별에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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