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암젠, 항체 특허 고의 침해…최대 878억원 배상 판결BIOBOOK TEAM입력 2026-06-15암젠이 하버항체스와의 특허 소송에서 패소해 2020만달러(약 293억원) 배상 판결을 받았다. 법원은 암젠이 인수한 테네오바이오의 고의적 특허 침해를 인정했으며, 이에 따라 배상액은 최대 3배인 6060만달러(약 878억원)까지 늘어날 수 있다. 암젠은 항소할 계획이며, 하버 측은 이번보다 손해액이 10배 클 수 있는 별도 특허 소송도 진행 중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유전성 EGFR T790M 변이, 폐암 위험 25배↑…비흡연자 더 높아에어렌딜랩스, 제넨텍과 15억달러 규모 이중항체 공동연구아다르엑스, 4억4630만달러 IPO…RNAi 기업 10여년 만그레일 다중암 혈액검사 갤러리, FDA 자문위원단 7대 2 지지FDA 지명자 오버턴 "백신·낙태약, 법 따르겠다"바이오테크네 주주, 독일 머크 인수안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