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항서제약 간암 병용요법, 사망위험 45%↓…ASCO서 3상 공개BIOBOOK TEAM입력 2026-06-16항서제약의 간암 병용요법이 3상에서 사망 위험을 45%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 ASCO 2026서 공개된 '캄렐리주맙+리보세라닙'과 TACE 병용은 질병 진행 위험도 52% 줄였다. 회사는 이를 근거로 간암 1차 치료 표준요법 허가를 추진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유전성 EGFR T790M 변이, 폐암 위험 25배↑…비흡연자 더 높아에어렌딜랩스, 제넨텍과 15억달러 규모 이중항체 공동연구아다르엑스, 4억4630만달러 IPO…RNAi 기업 10여년 만그레일 다중암 혈액검사 갤러리, FDA 자문위원단 7대 2 지지FDA 지명자 오버턴 "백신·낙태약, 법 따르겠다"바이오테크네 주주, 독일 머크 인수안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