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분자 직접 편집 성공…신약 후보 수백개 한번에 합성BIOBOOK TEAM입력 2026-06-16비엔나대 연구팀이 100년 넘게 이어진 분자 합성법을 대체할 '알킬 스왑' 기술로 수백 개 신약 후보물질 합성에 성공했다. 이는 N-메틸아민의 메틸기를 단순 알켄 화합물로 직접 교체해 복잡한 분자 구조로 변형시키는 기술이다. 플루옥세틴 등 기존 약물에 적용을 마쳤으며, 향후 후기 단계 신약 후보물질 변형 등에 활용될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유전성 EGFR T790M 변이, 폐암 위험 25배↑…비흡연자 더 높아에어렌딜랩스, 제넨텍과 15억달러 규모 이중항체 공동연구아다르엑스, 4억4630만달러 IPO…RNAi 기업 10여년 만그레일 다중암 혈액검사 갤러리, FDA 자문위원단 7대 2 지지FDA 지명자 오버턴 "백신·낙태약, 법 따르겠다"바이오테크네 주주, 독일 머크 인수안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