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면역 감시 NK세포, 간암 진화 촉진하는 '양날의 검' 확인BIOBOOK TEAM입력 2026-06-17초기 NK세포의 면역 감시가 오히려 간암의 진화를 촉진하는 '양날의 검'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간 내 림프구의 30~40%를 차지하는 NK세포가 종양 세포의 지질 대사를 재편성하고 암 줄기세포 특성을 강화시키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항LAG-3 요법과 간X수용체 작용제를 병용하는 면역대사요법이 진행성 간암의 새로운 치료 대안으로 부상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유전성 EGFR T790M 변이, 폐암 위험 25배↑…비흡연자 더 높아에어렌딜랩스, 제넨텍과 15억달러 규모 이중항체 공동연구아다르엑스, 4억4630만달러 IPO…RNAi 기업 10여년 만그레일 다중암 혈액검사 갤러리, FDA 자문위원단 7대 2 지지FDA 지명자 오버턴 "백신·낙태약, 법 따르겠다"바이오테크네 주주, 독일 머크 인수안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