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7개 암종 6만2000개 세포 분석…'암 진화' 비밀 풀었다"BIOBOOK TEAM입력 2026-06-17MD앤더슨 암센터가 7개 암종의 6만2000개 세포를 분석해 암세포가 단일 세포에서 기원해 급격히 진화하는 것을 밝혔다. 암세포는 복제수 변이(CNA)를 통해 폭발적으로 성장하며 종양 공격성과 치료 저항성을 획득한다. 연구진이 개발한 '폭발적 진화 지수(PEI)'가 높은 종양은 예후가 나빠, 향후 맞춤형 치료 전략에 활용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유전성 EGFR T790M 변이, 폐암 위험 25배↑…비흡연자 더 높아에어렌딜랩스, 제넨텍과 15억달러 규모 이중항체 공동연구아다르엑스, 4억4630만달러 IPO…RNAi 기업 10여년 만그레일 다중암 혈액검사 갤러리, FDA 자문위원단 7대 2 지지FDA 지명자 오버턴 "백신·낙태약, 법 따르겠다"바이오테크네 주주, 독일 머크 인수안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