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

화이자·아스텔라스의 파드셉·키트루다 병용요법이 근침윤성 방광암 수술 전후 보조요법으로 FDA 승인을 획득, 재발·사망 위험을 47% 낮췄다. 이는 시스플라틴 사용과 무관한 첫 백금 프리 요법으로, 임상 3상에서 사망 위험도 35% 감소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병리학적 완전관해율 역시 55.8%로 기존 화학요법(32.5%)을 상회해 새로운 표준 치료법이 될 예정이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