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中 바이오 기술수출 203조원…글로벌 신약 파이프라인 30% 장악”BIOBOOK TEAM입력 2026-07-13중국의 바이오 기술이전 계약액이 1357억달러(약 203조원)를 돌파하며 전 세계 신약 파이프라인의 30%를 차지했다. 이는 신약 승인 기간을 1년으로 단축하고 상하이·베이징 등 3대 클러스터를 육성한 결과다. 이에 아스트라제네카는 3조7500억원을 투자해 베이징 R&D 센터를 구축하는 등 글로벌 빅파마의 투자가 이어진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릴리, 중국 이노케어와 최대 33.5억달러 제휴…4번째 중국 딜그레일 다중암 혈액검사, FDA 자문위 통과…승인 결정 남아로슈, 아타비스틱바이오와 2조원 규모 CVRM 신약 계약머크, 30억달러 안질환 신약 2b/3상 1차 지표 충족미 상원의원 "백악관에 바이오 책임자 신설"…중국 견제카이버나, 미브-셀 1년 보행 개선율 49%…4분기 FDA 신청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