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나노센서로 급성 신손상 42시간 앞당겨 진단…투여량 1000배↓"BIOBOOK TEAM입력 2026-07-14급성 신손상(AKI)을 기존 방식보다 42시간 빠르게 진단하는 나노센서가 개발됐다. 이 센서는 손상된 신장의 활성산소종(ROS)에 반응해 DNA를 소변으로 방출하며, 주사 용량은 25pmol/kg으로 1000배 이상 낮아 안전성을 높였다. 비침습적 소변 검사 방식으로 높은 민감도를 확보해 다양한 진단 환경에 적용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릴리, 중국 이노케어와 최대 33.5억달러 제휴…4번째 중국 딜그레일 다중암 혈액검사, FDA 자문위 통과…승인 결정 남아로슈, 아타비스틱바이오와 2조원 규모 CVRM 신약 계약머크, 30억달러 안질환 신약 2b/3상 1차 지표 충족미 상원의원 "백악관에 바이오 책임자 신설"…중국 견제카이버나, 미브-셀 1년 보행 개선율 49%…4분기 FDA 신청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