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뇌-컴퓨터 인터페이스, 5일 훈련으로 파킨슨병 환자 인지기능↑BIOBOOK TEAM입력 2026-07-15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훈련이 파킨슨병, 치매 등 신경정신과 환자의 인지 기능을 개선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5일간 진행된 훈련은 뇌전도(EEG) 기반 실시간 피드백으로 뇌의 오류인식 신호를 증폭시켜 미세한 시각운동 오류 인지 능력을 높인다. 이는 기존 행동 훈련보다 효과적이며, 향후 모터스포츠 드라이버의 반응 속도 향상 등에도 적용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그레일 다중암 혈액검사, FDA 자문위 통과…승인 결정 남아로슈, 아타비스틱바이오와 2조원 규모 CVRM 신약 계약머크, 30억달러 안질환 신약 2b/3상 1차 지표 충족미 상원의원 "백악관에 바이오 책임자 신설"…중국 견제카이버나, 미브-셀 1년 보행 개선율 49%…4분기 FDA 신청 완료일라이릴리, 이노케어와 5개 표적 신약 공동연구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