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패혈증 사망률 30%↑…간 손상 악화 주범 'CXCL10'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7-22사망률이 30%에 달하는 패혈증의 간 손상 악화 기전으로 'CXCL10-SLC11A1-NETs' 신호 축이 규명됐다. CXCL10이 호중구 내 철 축적과 염증을 유발하는 NETs 형성을 촉진해 간 손상을 증폭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물 모델에서 CXCL10 항체 투여 시 간 손상이 완화돼 새로운 치료 표적으로 제시됐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카이버나, 미브-셀 1년 보행 개선율 49%…4분기 FDA 신청 완료일라이릴리, 이노케어와 5개 표적 신약 공동연구 계약RNA 인산 골격 변형 첫 발견…고세균 극한 환경 적응 규명미국 시카고대, 방사선 치료 면역 억제 세포 분화 원인 규명미토콘드리아 활성 높을수록 대식세포 늘어난다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