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파킨슨병 유전자 교정 세포, 영장류 뇌에서 18개월 생존…운동기능 개선BIOBOOK TEAM입력 2026-07-23LRRK2 유전자 돌연변이를 교정한 파킨슨병 환자 유래 iPSC 세포가 영장류 모델에서 18개월간 생존하며 운동 기능을 개선했다. CRISPR/Cas9 기술로 교정한 도파민 전구세포를 이식한 동물 모델은 종양 생성 없이 도파민 합성 기능이 회복됐다. 이는 유전성 파킨슨병에 대한 개인 맞춤형 세포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제시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카이버나, 미브-셀 1년 보행 개선율 49%…4분기 FDA 신청 완료일라이릴리, 이노케어와 5개 표적 신약 공동연구 계약RNA 인산 골격 변형 첫 발견…고세균 극한 환경 적응 규명미국 시카고대, 방사선 치료 면역 억제 세포 분화 원인 규명미토콘드리아 활성 높을수록 대식세포 늘어난다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