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릴리 '트리플G' 비만약, 체중 22.6%↓…심혈관 개선은 불분명BIOBOOK TEAM입력 2026-07-23일라이 릴리의 비만 신약 레타트루타이드가 3상 임상에서 최대 22.6%의 체중 감량 효과를 확인했다. GIP·GLP-1·글루카곤 삼중 작용제인 이 약물은 위약(3.2%) 대비 체중 감소에는 성공했으나 심혈관 사건 감소 효과는 입증하지 못했다. 릴리는 2027년 1분기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카이버나, 미브-셀 1년 보행 개선율 49%…4분기 FDA 신청 완료일라이릴리, 이노케어와 5개 표적 신약 공동연구 계약RNA 인산 골격 변형 첫 발견…고세균 극한 환경 적응 규명미국 시카고대, 방사선 치료 면역 억제 세포 분화 원인 규명미토콘드리아 활성 높을수록 대식세포 늘어난다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