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자궁내막 유래 세포외소포, 7일만에 피부재생 속도↑BIOBOOK TEAM입력 2026-07-24자궁내막 유래 세포외소포(EV)가 7일 만에 피부 재생을 촉진하고 흉터 생성을 억제하는 효과가 확인됐다. 동물실험에서 골수 유래 EV보다 섬유화 분자 Smad2 발현을 낮추고 모낭 등 정상 피부 구조 생성을 유도했다. 핵심 물질 'miR-125b-5p' 기반 무세포 치료제 개발 가능성이 제시됐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일라이릴리, 이노케어와 5개 표적 신약 공동연구 계약RNA 인산 골격 변형 첫 발견…고세균 극한 환경 적응 규명미국 시카고대, 방사선 치료 면역 억제 세포 분화 원인 규명미토콘드리아 활성 높을수록 대식세포 늘어난다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