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이중작용 미세구, 쥐 허리디스크 8주 만에 재생 성공BIOBOOK TEAM입력 2026-07-24항산화와 조직재생 이중작용을 하는 미세구가 쥐의 퇴행성 디스크를 8주 만에 회복시켰다. 흑린 나노시트와 세포외소포(EV)를 결합한 이 물질은 5일 내 55%의 활성물질을 방출해 항산화 및 조직 복구 효과를 낸다. 향후 대동물 모델 연구를 통해 임상 적용을 추진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일라이릴리, 이노케어와 5개 표적 신약 공동연구 계약RNA 인산 골격 변형 첫 발견…고세균 극한 환경 적응 규명미국 시카고대, 방사선 치료 면역 억제 세포 분화 원인 규명미토콘드리아 활성 높을수록 대식세포 늘어난다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