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패혈증 폐손상 사망률 40%…핵심인자 'PEAR1' 기전 첫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7-25사망률이 최대 40%인 패혈증성 급성 폐손상에서 PEAR1 단백질이 혈관 투과성을 높이는 핵심 원인으로 확인되었습니다. PEAR1은 HIF-1α의 젖산화를 통해 해당과정을 촉진하며, 이는 다시 PEAR1 발현을 높이는 양성 피드백 고리를 형성합니다. 실제 PEAR1 발현을 억제한 쥐는 생존율이 개선되어 새로운 치료 타깃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일라이릴리, 이노케어와 5개 표적 신약 공동연구 계약RNA 인산 골격 변형 첫 발견…고세균 극한 환경 적응 규명미국 시카고대, 방사선 치료 면역 억제 세포 분화 원인 규명미토콘드리아 활성 높을수록 대식세포 늘어난다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