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동맥경화 '회춘 함정' 발견…혈관세포 퇴행이 면역세포 유인BIOBOOK TEAM입력 2026-07-2656명의 관상동맥 세포 2만7941개를 분석한 결과, 혈관내피세포가 조상세포처럼 퇴행하며 동맥경화를 유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과정은 PRDM15 유전자가 주도하며, 퇴행한 세포는 면역세포를 끌어들여 염증을 악화시킨다. 실제 동물 모델에서 PRDM15를 억제하자 동맥경화가 개선되어 새로운 치료 타깃이 될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일라이릴리, 이노케어와 5개 표적 신약 공동연구 계약RNA 인산 골격 변형 첫 발견…고세균 극한 환경 적응 규명미국 시카고대, 방사선 치료 면역 억제 세포 분화 원인 규명미토콘드리아 활성 높을수록 대식세포 늘어난다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