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HIV 예방효과 100% 신약, 원가 700배 '4200만원' 논란"BIOBOOK TEAM입력 2026-07-28길리어드의 HIV 예방 신약 '레나카파비르'가 연 2회 투여로 100%에 가까운 효과에도 생산 원가의 700배인 연 4200만원에 판매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국경없는의사회(MSF)는 길리어드의 독점적 가격 정책을 비판하며 '2회 투여, 40달러' 캠페인을 시작했다. 내년 제네릭 판매 허가국에서 임상을 진행한 4개국은 제외될 것으로 알려졌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일라이릴리, 이노케어와 5개 표적 신약 공동연구 계약RNA 인산 골격 변형 첫 발견…고세균 극한 환경 적응 규명미국 시카고대, 방사선 치료 면역 억제 세포 분화 원인 규명미토콘드리아 활성 높을수록 대식세포 늘어난다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