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아테아 C형간염 신약, 8주 치료로 길리어드와 동등 효과"BIOBOOK TEAM입력 2026-07-28아테아의 C형간염 신약 후보물질이 임상 3상에서 길리어드 '엡클루사'와 비열등성을 확인했으며, 지속 바이러스 반응(SVR)률은 각각 93.9%, 94.8%를 기록했다. 특히 간경변이 없는 환자군에서는 8주 치료만으로 엡클루사의 12주 요법과 동등한 효과를 보였다. 아테아는 내년 초 두 번째 임상 3상 결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허가 신청에 나설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일라이릴리, 이노케어와 5개 표적 신약 공동연구 계약RNA 인산 골격 변형 첫 발견…고세균 극한 환경 적응 규명미국 시카고대, 방사선 치료 면역 억제 세포 분화 원인 규명미토콘드리아 활성 높을수록 대식세포 늘어난다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