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다케다, TAK-101 2상 중단…6300억원 도입 물질 폐기BIOBOOK TEAM입력 2026-07-30다케다가 셀리악병 신약 후보 TAK-101의 2상 개발을 중단했다. 이 물질은 2019년 4억2000만달러에 도입된 나노입자 치료제로, 101명 대상 2상에서 충분한 효과를 보이지 못했다. 이로써 다케다의 셀리악병 파이프라인은 TG2 억제제 TAK-227 한 건만 남게 됐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RNA 인산 골격 변형 첫 발견…고세균 극한 환경 적응 규명미국 시카고대, 방사선 치료 면역 억제 세포 분화 원인 규명미토콘드리아 활성 높을수록 대식세포 늘어난다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