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모체 비타민 B12 결핍, 자손 비만 위험 높인다…장내 세균 감소 탓BIOBOOK TEAM입력 2026-08-01임신·수유 중 비타민 B12가 부족하면 자손의 비만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장내 세균 가성비피도박테리움 감소 탓으로, 이 세균의 아세트산이 Ffar2-Ehhadh 축을 통해 비만을 억제한다. 생애 초기 이 세균이나 아세트산을 보충하면 비만이 개선돼, 모체 영양이 장내 세균을 매개로 자손 건강에 장기적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보여줬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RNA 인산 골격 변형 첫 발견…고세균 극한 환경 적응 규명미국 시카고대, 방사선 치료 면역 억제 세포 분화 원인 규명미토콘드리아 활성 높을수록 대식세포 늘어난다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