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대장균 '유전자 지문'으로 14개 유형 정밀 분류…변이 식별력 높였다BIOBOOK TEAM입력 2026-08-03농진청이 대장균 83개 유전체를 분석해 유전자 지문 기반으로 14개 유형을 정밀 분류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기존 표준 분석법(MLST)의 균주 변별력 0.723 대비 0.726으로 대등하면서도 미세한 유전적 차이를 잡아냈다. 유전자 지문 길이로 병원성과 항생제 내성 예측도 가능해 현장 검증 후 농산물 안전관리에 적용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RNA 인산 골격 변형 첫 발견…고세균 극한 환경 적응 규명미국 시카고대, 방사선 치료 면역 억제 세포 분화 원인 규명미토콘드리아 활성 높을수록 대식세포 늘어난다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