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뇌척수액 배출 '지주막 개창' 발견…직경 2~12μm, 노화 쥐서 회복BIOBOOK TEAM입력 2026-08-03IBS 연구팀이 뇌척수액 배출 통로인 '지주막 개창'을 발견했으며, 구멍 직경은 2~12μm였다. 이 개창은 노화로 퇴화해 뇌 노폐물 배출이 감소했지만, 비강 내 VEGF-C 전달로 림프관이 증식하여 노화 쥐의 뇌척수액 배출 기능이 회복됐다. 연구팀은 알츠하이머병과 파킨슨병에서 이 경로의 역할을 규명하고 유지 효과를 검증할 방침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RNA 인산 골격 변형 첫 발견…고세균 극한 환경 적응 규명미국 시카고대, 방사선 치료 면역 억제 세포 분화 원인 규명미토콘드리아 활성 높을수록 대식세포 늘어난다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