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연 10만건 동물약품 잔류검사, 2027년부터 5단계로 바뀐다BIOBOOK TEAM입력 2026-08-03농림축산검역본부가 2027년부터 동물용의약품 잔류검사를 5단계 위해도 평가로 개편한다. 새 지침은 연평균 10만 건의 검사 결과와 2024년 도입된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를 반영해 약 240종의 물질을 관리한다. 검역본부는 고위험 물질에 역량을 집중해 K-축산물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RNA 인산 골격 변형 첫 발견…고세균 극한 환경 적응 규명미국 시카고대, 방사선 치료 면역 억제 세포 분화 원인 규명미토콘드리아 활성 높을수록 대식세포 늘어난다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