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노바티스 플루빅토, 전립선암 사망 위험 33%↓…FDA 조기 치료 승인BIOBOOK TEAM입력 2026-08-03노바티스의 방사성리간드 치료제 플루빅토가 전이성 거세민감성 전립선암(mHSPC) 초기 단계 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아 환자군이 약 2배 늘어났다. 해당 약물은 표준치료와 병용 시 질병 진행 및 사망 위험을 33% 감소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노바티스는 이번 승인으로 연간 최대 매출 50억달러(약 7조5000억원) 달성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RNA 인산 골격 변형 첫 발견…고세균 극한 환경 적응 규명미국 시카고대, 방사선 치료 면역 억제 세포 분화 원인 규명미토콘드리아 활성 높을수록 대식세포 늘어난다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