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길리어드 HIV 예방약, 분기 매출 1조4000억원 첫 돌파BIOBOOK TEAM입력 2026-08-06길리어드는 HIV 전파예방요법(PrEP) 사업에서 분기 매출 10억3000만달러(약 1조4600억원)를 기록했다. 길리어드는 이중 데스코비 매출로만 8억100만달러(약 1조1400억원)를 올렸다. 길리어드는 장기지속형 주사제 예즈투고의 6개월 후 재투여율이 70%를 넘는다고 설명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시카고대, 방사선 치료 면역 억제 세포 분화 원인 규명미토콘드리아 활성 높을수록 대식세포 늘어난다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