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라이스대, 이식세포 생존기간 5배 증가…1형 당뇨 치료 새 길BIOBOOK TEAM입력 2026-08-06라이스대 연구진은 1형 당뇨병 쥐 모델에서 이식세포의 혈당 조절 기간을 100일 이상으로 늘리는 데 성공했다. 연구진은 인터루킨-10(IL-10) 단백질로 국소 면역을 억제해 생존 기간을 보호장치 없는 세포 대비 5배 가까이 늘렸다. 연구진은 영장류 모델에서 안전성을 확인했으며 수년 내 임상시험에 진입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시카고대, 방사선 치료 면역 억제 세포 분화 원인 규명미토콘드리아 활성 높을수록 대식세포 늘어난다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