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히스톤 아세틸화 위치, 암·신경질환 유전자 조절 열쇠BIOBOOK TEAM입력 2026-08-06일본 공동 연구팀이 히스톤 아세틸화 위치가 유전자 조절에 관여하는 상분리 현상을 결정함을 규명했다. 연구팀은 히스톤 H3의 아세틸화 발생 부위가 DNA와의 응축물 형성 경향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것을 입증했다. 연구팀은 이번 발견이 암과 신경퇴행성 질환의 비정상적 유전자 발현을 표적하는 치료제 개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시카고대, 방사선 치료 면역 억제 세포 분화 원인 규명미토콘드리아 활성 높을수록 대식세포 늘어난다미국, ADC·세포유전자치료제 등 특수의약품 0% 관세 확정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