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호주 연구진, 유전성 근육질환 원인 규명 검사법 개발BIOBOOK TEAM입력 2026-09-25호주 가반의학연구소 연구진은 유전성 근육질환의 유전적 원인을 찾는 세계 최초 검사법을 개발했다. 이 검사는 나노포어 장거리 염기서열 분석으로 300개 이상의 관련 유전자를 한 번에 선별한다. 연구진은 뉴사우스웨일스주 보건병리국과 협력해 약 2년 안에 호주 전역에서 이 검사를 활용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유전성 EGFR T790M 변이, 폐암 위험 25배↑…비흡연자 더 높아에어렌딜랩스, 제넨텍과 15억달러 규모 이중항체 공동연구아다르엑스, 4억4630만달러 IPO…RNAi 기업 10여년 만그레일 다중암 혈액검사 갤러리, FDA 자문위원단 7대 2 지지FDA 지명자 오버턴 "백신·낙태약, 법 따르겠다"바이오테크네 주주, 독일 머크 인수안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