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팜, 913억원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 공급 계약
에스티팜은 미국 소재 글로벌 바이오텍과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913억원(6613만5000달러)으로 2025년 연결매출액의 27.54%에 해당한다. 에스티팜은 2027년 11월까지 미국과 유럽 등에 원료의약품을 공급한다.
5일 전
에스티팜은 미국 소재 글로벌 바이오텍과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913억원(6613만5000달러)으로 2025년 연결매출액의 27.54%에 해당한다. 에스티팜은 2027년 11월까지 미국과 유럽 등에 원료의약품을 공급한다.
5일 전
보건복지부는 지역의료 연구역량 강화사업 2기를 9개 지역 국립대학병원 전체로 확대한다. 1기 사업은 5개 병원을 대상으로 약 500억 원을 투입했다. 2기 사업은 바이오·인공지능(AI) 등 5극3특 전략산업과 연계한 산·학·연·병 협력 연구를 강화한다.
5일 전
보건복지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K-제약바이오 프론티어기업 육성방안 마련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두 부처는 신약개발, 디지털헬스·의료기기, 바이오소재·생산기술 분야 프론티어 기업을 연간 50개 선정해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복지부와 중기부는 기업별 성장 단계에 맞춰 연구개발부터 임상·사업화·글로벌 진출까지 정책수단을 연계하는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5일 전
동아제약은 니코틴산아미드 4%를 주성분으로 하는 여드름 치료제 애크린비타겔을 출시했다. 니코틴산아미드는 비타민B3의 한 형태로 피지 분비를 조절하고 염증을 관리하는 성분이다. 애크린비타겔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5일 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도네시아 할랄제품보장청과 할랄 제품 인증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지난 3월 양국이 채택한 전략 동반자 관계 공동성명의 후속 조치다. 식약처는 식품과 화장품의 할랄 인증 의무화가 10월 18일 시행되는 데 맞춰 국내 기업의 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5일 전
독일 하이델베르크대 연구진은 CAR-T 세포치료의 저용량 반응을 결정하는 특정 세포 아형을 규명했다. 치료 성공은 총 세포 수가 아니라 효과 기능과 기억 특성을 함께 지닌 CAR-T 아형의 절대 수에 달렸다. 연구진은 단일세포 분석으로 환자 단핵구 채집혈에서 이 아형의 전구체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5일 전
건국대 조쌍구 교수 연구팀은 고려대 정아람 교수 연구팀과 함께 노화 줄기세포의 기능을 회복시키는 미세유체 기술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유전자 조작이나 약물 없이 물리적 자극만으로 세포 기능을 회복시키는 미세유체 세포 압축 재활성화 플랫폼(µ-CPR)을 만들었다. 이 장치는 시간당 약 2억7000만 개의 세포를 처리해 향후 세포치료제 제조공정에 활용될 전망이다.
5일 전
보건복지부는 혁신형 제약기업을 선도형과 도약형으로 구분하는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일반 제약사가 도약형을 거쳐 선도형으로 성장하도록 선정 기준을 달리했다. 선도형 인증을 받으려는 매출 1천억원 미만 제약기업은 연간 70억원 또는 매출액의 9%를 연구개발비로 써야 한다.
5일 전
보건복지부는 혁신형 제약기업 유형별 지원 방법과 규모를 정하는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했다. 선도형 기업은 법 제14조부터 제17조의3까지의 지원을 받는다. 도약형 기업은 법 제14조와 제17조의2의 지원을 받으며, 지원 규모는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한다.
5일 전
보건복지부는 혁신형 제약기업을 선도형과 도약형으로 이원화하는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도약형은 직전 3개년 평균 매출액 1000억원 미만이면 연구개발비 비중 7%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입법예고 뒤 도약형 기업 선정을 위한 신규 인증 공모에 착수할 계획이다.
5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