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H 모든 기전 원해"…마드리갈, 후속 신약 확보에 3800억 투자
MASH 치료제 '레즈디프라' 개발사 마드리갈이 후속 파이프라인 확보에 약 3800억원(2억5500만달러)을 투입했다. 이는 화이자 등으로부터 도입한 DGAT2i 억제제, 6개 전임상 siRNA 프로그램 등 총 4건의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투자다. 회사는 MASH 전문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10년 후에도 독립적인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6-08-03


